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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촉구

[결의문]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한다!! 김건희 특검 수용하라!

발표일 조회 107 발신명의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급류에 쓸려 숨진 채해병 사건의 원인을 밝히라는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는 무책임하고 부도덕한 상관들과 윤석열 정권의 방해로 진상규명의 앞길은 요원하기만 하다.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한다!!

김건희 특검 수용하라!

눈 떠보니 대한민국이 후진국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윤석열 정권이 집권한 지 2년 반 만에 벌어진 대한민국의 절망스러운 모습이다.

영문도 모른 채 차디찬 밤거리에서 스러져간 159명의 생명은 과연 국가가 존재하는 지를 우리에게 묻고 있다.

‘바이든 날리면’으로 대표되는 외교 참사와 대일 굴종 외교로 우리 국민의 자존심은 땅에 떨어졌다.

이런 와중에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명품백 수수 논란, 권한 없는 민간인이 각종 국정에 개입한 증거들이 매일 매일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정치검찰을 동원해 증거를 인멸하고 조작하기에 여념이 없다.

지난 10월 17일,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불기소 처분이라는 ‘면죄부’를 상납한 것은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공적 시스템 붕괴를 상징하는 신호탄이다.

여기에 더해 우리 국민이 피로 일군 민주주의를 한순간에 망가뜨린 ‘명태균 게이트’는 국민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철저하게 짓밟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1월 7일 국민들이 갖고 있는 모든 의혹을 해소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하였다.

국민들은 이 기자회견을 보고 또다시 절망하였고, 분노는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국민의 분노만 키우는 저런 기자회견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평가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자회견 내내 ‘대통령 부인을 악마화 시킨다’, ‘대통령 아내로서의 조언을 국정농단화 시키는 것은 맞지 않다’며 김건희 지키기에만 급급했다.

오히려 김건희를 의심하고 악마화하는 국민이, 언론이 잘못했다고 질책하였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더 이상 눈감고 귀 닫은 김건희 윤석열 부부에게 기대할 것이 없음을 확인했다.

지금부터 민주당은 국민들과 함께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 , 국정농단 의혹 등을 낱낱이 밝히기 위한 특검을 관철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역량을 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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