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분향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1월 2일(수) 오전 9시 5·18 민주광장(옛 전남도청)에 설치된‘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했다.
2022. 11. 2.(수)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분향
명확한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위해 노력할 것
이날 합동분향에는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분향에서 이병훈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있을 수 없는 참사가 발생했음에도 윤석열 정권은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명확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책임소재 규명이 이루어져야 이 땅에 두 번 다시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참사가 발생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위험에 놓인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는 어디에 있었느냐?”고 질타했다.
한편 이날 참배를 마친 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이병훈 위원장은 ‘또 다른 비극을 막기 위해 명확히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소재를 물어야 합니다.’ 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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