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서면브리핑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소속 선출직공직자와 핵심당원 등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환영인사를 포함해 복지시설 방문과 민심탐방 등을 진행했습니다.
2023. 1. 24. (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설 명절 서면브리핑
난방비 폭탄, 물가폭등 대책없는 윤석열 정부
민생정당 민주당이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은 한결같이 ‘살기가 너무 어렵다’ 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난방비 폭탄과 물가 폭등이었습니다.
난방비가 2배 가까이 폭등해 겨울나기가 힘겹다는 불만과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상될 예정인 난방비에 대한 걱정이 쏟아졌습니다.
폭등한 물가도 문제였습니다. 명절에 온 식구가 도란도란 모여 먹을 상을 차리는데도 주머니를 고민해야 할 정도로 치솟은 물가는 풍성하고 넉넉해야 할 설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서민의 고충에 대해 윤석열 정부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난방비 폭등과 고물가 지속에 대해 대책을 내놓기 보다 어쩔 수 없다는 태도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당장 서민의 삶과 직결되는 도시가스비와 전기세의 거듭된 인상이 예고돼 있는데 참으로 무책임한 행태입니다.
이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UAE 순방 중 ‘적국’ 발언에 대해서도 시민의 불만과 불안이 터져나왔습니다.
잘못된 발언에 대해 사과하기보다 변명하고 덮으려는 대통령과 정부 때문에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의 경제가 더욱 어려워지지 않겠느냐는 걱정과 함께 차라리 대통령이 해외순방 안 나가는 게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차가운 질책이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민생 우선 정당으로서 국민의 실질적인 삶을 챙기기 위한 활동을 더욱 광범위하게 전개하겠습니다.
그리고 외교, 안보,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 명절 귀성인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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