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하며,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2026년 9월 5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아시아 최대의 현대미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와 세계 최초로 섬의 가치를 조명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동시에 막을 올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하나 된 마음을 모아 이 역사적인 두 국제 행사의 개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하며,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행정 구역의 오랜 경계를 허물고 출범한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제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지는 희망의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생태를 대표하는 두 국제 행사가 나란히 막을 올리는 것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아갈 미래 비전의 선명한 증명입니다.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자연'이 통합특별시 안에서 빚어내는 이 거대한 시너지는, 우리 지역이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이정표입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장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광주의 심장에서 피어난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은 비엔날레의 창의적인 예술로 승화되어,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난제 속에서 치유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타전할 것입니다.
또한, 365개의 보석 같은 섬을 품은 여수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는 세계섬박람회는 인류와 자연이 공존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섬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해양 생태계 보존과 미래 해양 신산업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두 국제 행사가 단순한 축제의 기간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되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광주의 문화예술과 여수의 해양관광이 각각의 빛나는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번 행사의 성공을 발판 삼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굳건한 토대를 다지겠습니다.
전 세계인의 축제를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역량을 모아, 더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9월 4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