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광역시당 공식 당론으로 확정
- 상무위원회 의결 후 광주·전남 행정통합 조속 추진 결의대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월 14일(수) 오후 2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광주·전남 행정 통합 적극 추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을 광주광역시당의 공식 당론으로 결정했다.
상무위원회 의결 후 광주·전남 행정통합 조속 추진 결의대회 개최
광주광역시당은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앞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조속 추진 결의대회’를 열어, 상무위원회에서 결정된 당론을 시민과 언론에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행정통합 논의를 선언이나 검토 단계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실행 단계로 분명히 전환하겠다는 광주광역시당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주광역시당은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나 형식적 협력에 그쳐서는 안 되며, 통합 추진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출발점으로 법과 행정 권한, 예산 구조 전반을 통합에 맞게 재정비하는 실질적 이행이 뒤따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를 통해 지역이 중앙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고, 주요 정책과 과제를 스스로 결정·집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광주광역시당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광주·전남이 국가 발전 전략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도약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공식 입장으로 밝혔다.
광주광역시당 양부남 위원장은 결의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상무위원회에서 조속한 추진을 공식 당론으로 결정한 만큼, 광주광역시당이 앞장서 통합 논의를 실행 단계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일 내려받기와 전체 ZIP은 실제 구축 시 연결됩니다. 용량은 현 사이트 원문에 표기가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36년 염원 무산 아픔 통감, 서남권 의료 대도약 책임질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위원장이 국립의과대학 공모 탈락으로 큰 상실감에 빠진 남악 및 서남권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의료 인프라 확충을 약…
안도걸 안도걸 위원장 "섬을 잇고 바다를 열어, 여수를 세계적 섬 관광도시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국회의원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맞아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가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도시를 넘어 세계적인 섬 …
첫발 내디딘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통합특별시당, 성과 내는 민생 정치 플랫폼으로"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이 19일(수) 지역 주요 기관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안 위원장은 이날 첫 공식 행보에 나서며 “…